대전교구 문화동호회 연합전시회 개최
대전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김윤성, 담당 임기선 신부)주최로 대전 교구 설정 60주년을 맞아 가톨릭미술가회, 가톨릭 사진가회, 가톨릭 문학회, 노인대학 연합회 등 교구 문화동호회가 「보시니 참 좋았다.(창세기1,10)」이라는 주제로 연합전시회를 처음 가졌다.
20일 오전 11시에 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축복식을 시작. 25일까지 대전 평송수련원 전시실에서 동호회 단체 회원들의 가톨릭미술가회 40점 작품, 가톨릭 사진가회 30점 작품, 가톨릭 문학회 30점 작품, 노인대학 연합회 40점 작품 130여점의 작품이 전시돼 관심을 모았다.
유주교는 축복식에서 "대전교구 문화동호회원들의 연합전시회가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고 많은이들에게 기쁨을 주는 전시회가 되리라 확신한다"면서"모든관계자들에게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하나하나의 작품안에서 기도속에서 복음의 정신을 예술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