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일(토) 도룡동 성당(주임 권일성 신부)에 이 시대에 맑고 신선한 생명수(?)를 제공해줄 3개의 샘이 탄생하였다.
믿음, 은총, 즐거움의 샘으로 각각 고등부 10명, 중등부 14명, 초등부 9명으로 구성된 소년 쁘레시디움이 창단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즐거움의 샘 쁘레시디움은 지난 5월 창단된 초등부 기쁨의 샘 쁘레시디움으로부터 두달여만에 분단하여 성인쁘레시디움의 모범(?)이 되기도 하는 등 본당 교우들에게 잔잔한 충격주었다.
3개 신설 쁘레시디움의 소년 단원들을 비롯한 참석자 모두 성모님께 대한 봉헌문을 합송하며 성모님의 군인으로서 합당한 모습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하였고 창단식에 신부님과 수녀님을 비롯한 본당의 상임위원, 꾸리아 간부, 중고등부 교리교사, 소년 단원들의 부모님들이 함께 하셔서 축하와 격려를 해 주셨다
이를 계기로 하여 본당 모든 교우들은 주님을 삶의 첫 자리에 모시고 은총에 감사하며, 주변을 복음의 향기로 물들이기 위한 노력을 경주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