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15322
  • 글쓴이 : 홍석민
  • 작성일 : 20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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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성당, 『성모의 밤』

5월 29일(목) 만년동 성당(주임: 한태호 신부) 신자들이 만물의 여왕 복되신 동정마리아 신심미사를 봉헌하였다. 성당의 모든 신자들이 하느님의 어머니인 동정 마리아를 공경하면서 성모의 밤 행사와 함께 진행된 미사를 통해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께 자신을 봉헌하였다. 미사중에는 성모님을 위한 여러 봉헌 기도와 화관식, 초와 꽃 봉헌, 성모님께 바치는 음악, 글, 율동등의 찬미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마리아께 도움을 청하며 마리아의 모범을 본받는 신앙인이 될 것을 다짐하였다. (제공: 만년동 성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