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성당(주임신부:김영근 야고보)에서는 3월9일 저녁 청년미사를 김재덕 베드로 보좌신부님의 주례로 "제2회 봄맞이 청년미사(열린미사)"를 봉헌하였다.
입장예절에서는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처럼 15명 정도의 청년들이 옷을 바닥에 깔고, 신부님이 그 위를 걸어오셨으며, 평화의인사 시간에는 미사에 참석한 전신자들이 성당전체를 돌아가면서 포옹하는 감격의 시간도 가졌다. 생활성가 가수 권성일 형제님의 특송 속에 장엄한 열린미사를 마치고 로비에서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