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7782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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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한국 미바(MIVA)회 정기총회

제26차 한국 미바(MIVA)회 정기총회




한국 미바회(총재 이문희 대주교)가 10월 25일(목)에 각 교구 임원 50여명은 대전 성남동 대철회관에서 제26차 정기총회를 갖고 2008년도 사업계획을 토의 하였다.


미사를 주례한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강론에서 “미바회는 1㎞에 1원을 감사하는 마음으로 후원하여 해외의 선교사들이 귀한 복음말씀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되어 지는데 1원이 비록 작은 것이지만 사랑이 들어가면 더 크고 위대해 진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 한국 미바회는 해외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에게 지원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는 것을 재확인하고, 2008년도에는 에콰도르의 평신도 선교사에게 픽업 트럭을 지원하는 것을 결정했다.


한편, 2007년도 사업으로 모잠비크와 중국에 차량을 지원하였다.


한국 미바회(Missons Verkehrs Arbeitgemeinshaft)는 1981년 제42차 성체대회 때에 설립되어 1㎞마다 1원씩 적립하여 해외의 선교사에게 필요한 차량을 후원하고 있는 단체로 대구, 서울, 부산, 수원, 대전 등 전국 5개 교구에 지부가 있고, 3,0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대전 정완영 명예기자 0espress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