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하기동성당 김문수 야고보 신부가 지난 10월 2일자로 제27대 충청남도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김 신부는 유형문화재분과(제1분과, 9명)와 무형문화재분과(제2분과) 중에 1분과에 소속되어 활동하게 됩니다.
지난 15년간 도문화재 전문위원으로 활동해오다가 이번부터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되어 도지정문화재의 지정 및 취소, 현상 변경을 위한 조사 및 심의 등의 업무를 맡게됩니다.
한편 문화재청 소속의 국가문화재 위원은 지난 10년동안 활동으로 4월말에 종료된바 있습니다.
교구 내 지방문화재의 보존과 그에 관련한 사항에 대해 조언을 담당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