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차 해외선교사 교육 받는 최동민 신부 인터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는 전 세계적 감염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이 늘고 있는 지금, 더 어려운 자리에 힘이 되고자 세상으로 나아가는 이들이 있다.
사제, 수도자, 신학생 19명은 해외 선교의 소명을 안고 1월 10일부터 2월 11일까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선교센터에서 해외선교사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 뒤 이들은 남미, 남수단, 러시아, 미얀마, 세네갈, 아르헨티나, 일본, 중국, 칠레, 카자흐스탄, 페루 등 각지로 파견된다.
< 가톨릭지금여기 2022년 2월 9일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