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887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7/04/06
  • 조회수 : 3,221

전주에 조성된 '천주교 성지'

전주에 조성된 '천주교 성지'
[연합뉴스 2007-04-03 12:25]

(전주=연합뉴스) 김종량 기자 = 전주시 완산구 대성동 중바위 천주교 성지 '치명자산(지방기념물 68호)' 자락에 천주교의 새 보금자리가 마련됐다. 2005년 9월 첫 삽을 뜬 후 최근 완공한 새 교구청에는 현재 가톨릭센터와 사제관이 들어서 있는데 장기적으로 교육문화관과 은퇴신부 안식관 등도 건립될 예정이다.올해로 교구 설정 70주년을 맞은 천주교 전주교구(교구장 이병호)는 오는 13일 오후 새 교구청에서 '천주교 전주교구 70주년 기념 미사 및 새 교구청 축복식'을 갖는다. 사진은 가톨릭센터(상).사제관. jr@yna.co.kr/2007-04-03 12:21:36/ <모바일로 보는 연합뉴스 7070+NATE/ⓝ/ez-i>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