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신부(하기동본당 주임)가 4월 30일 문화재청 제30대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됐다.
김신부는 2021년 5월 1일부터 2023년 4월 30일까지 2년 임기로 근대문화재분과에서 활동하게된다.
문화재청(청장 김현모)은 문화재 보존·관리·활용에 관한 사항을 조사하고 심의하게 될 제30대 문화재위원회(문화재위원 100명, 문화재전문위원 200명)를 새롭게 위촉 구성했다.
이번에 새로 구성된 제30대 문화재위원회는 궁능문화재분과를 신설하고 문화재위원 정수를 100명으로 증원하는 등 전문성과 다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을 구성하고 개편하였다.
김문수 신부는 지난 28대에 문화재위원으로 위촉된바 있으며, 현재 충청남도 문화재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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