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경신성사성은 "어떤 방송도 미사 참례를 대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가능한 빨리 성찬례로 돌아가자"는 서한을 발표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 서한을 공식 승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