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어쩌면 전국에서 가장 고령의 사목회 총회장일지도 모르는 92세의 대전교구 광천본당 사목회 총회장 박상보(하상 바오로)씨. 가장 어른이면서도 순종과 순명을 귀하게 여기고, 주위의 남녀노소 누구와도 친구처럼 지낸다.
< 가톨릭신문 2020년 5월 24일 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