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평화의 모후 Pr.' 아치에스 봉헌식
천주교 대전교구 교정사목(담당=강창원·마르티노 신부)와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이석구·대건안드레아) 직속 대전교도소 대정공소 「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단장=배상호·라자로)은 3월 21일 오전 10시에 대전 유성구 대정동 대전교도소내 교육실 1층에서 교정사목회원과 재소자, 봉사자 등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의 모후 Pr.' 아치에스행사를 가졌다
강 신부는 훈화를 통해『오늘 선서한 다섯분의 단원들에게 축하드리고 518차 주회합은 적은시간이 아니다 그동안 성모님의 각별하신 은총에 힘입은 결과라고 강조하며 레지오가 잘운영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5명의 단원이 선서와 함께 진행됐다. 이어 5명의 단원들이 '성모님께 드리는 시와 편지'를 낭송과 함께 봉헌됐다.
1995년 1월 4일 설립된 대전교도소 「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은 단원 대부분이 전례봉사와 교정사목 등에 적극 활동하고 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 djsim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