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는 고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기리기 위해 해마다 개최됐던 '바보음악회'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올해 공연이 취소됐다.
< 중도일보 2020년 2월 5일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