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특별 전교의 달이 이제 열흘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매일 매순간을 특별 전교의 달로 보내고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전교에 일생을 봉헌하고 있는 선교사들입니다.
교황청 전교기구는 홈페이지를 통해 전 세계 선교사들의 선교 사례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특별히 한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스페인 출신 에스텔 팔마 선교사도 포함됐습니다.
유은재 기자가 팔마 선교사를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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