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제21회 대전시 건축상에 관평동 성당 등 4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금상에 선정된 관평동 성당은 근린공원 및 보행자도로에 성당 공간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주변과 함께하는 공간을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뉴스1 2019년 9월 29일 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