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표 근대문화유산인 ‘대흥동성당’이 올해 100주년을 맞아 학술·예술·역사적 가치가 재조명 되고 있다. 미래 100년을 위한 체계적인 보존관리는 물론 지역사회 안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제시돼야 한다는 목소리다.
< 충청투데이 2019년 9월 6일 금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