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김대건 신부가 1845년에 제작한 조선전도입니다. 당시 프랑스 선교사들의 조선 입국을 돕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지도에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울릉도 오른쪽에 그려진 작은 섬, 바로 독도입니다.
< 가톨릭평화방송 2019년 8월 14일 수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