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가 3년 5개월 동안 진행해온 교구 시노드를 4월 27일 폐막했다. 2015년 자비의 특별 희년을 개막하며 시노드 여정에 들어간 지 3년 5개월 만의 결실이다.
이 시노드는 33만 교구민이 변화와 쇄신을 위해 걸어온 복음화 여정이다. 교구 설정 70주년을 맞은 교구의 새 이정표가 될 것이다. 폐막과 함께 반포된 교구 시노드 최종문헌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문을 활짝 열고」에는 교구의 선교 지향과 사목, 사도직 실천의 주된 방향이 담겼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5월 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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