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노드의 긴 여정을 통해 우리가 함께 논의하고 제시한 이 모든 것은 앞으로 교구 사목 여정에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교구 시노드 폐막을 이틀 앞둔 4월 25일 교구청 집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구가 걸어온 과거와 현재, 미래에 관해 사제와 수도자, 평신도가 3년 5개월의 긴 시간 동안 함께 대화하고 논의했다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교회의 모습을 체험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9년 5월 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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