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복합예술공간 조성사업은 오는 2021년 예정된 한국인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을 맞아 개최되는 행사를 앞두고 총사업비 130억원을 투입해 솔뫼성지 인근에 부지면적 2만 154㎡, 건축면적 3026㎡ 규모의 복합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곳에는 9145㎡ 규모의 광장과 화랑, 대강당, 예술공연장, 전시관을 갖춘 복합 공간, 그리고 조각공원 등의 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 충청투데이 2019년 3월 21일 목요일 15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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