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제2차 ‘세계 가난한 이의 날’인 18일 가난한 이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이에 응답하며 가난한 이들을 통한 교회 쇄신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교들은 가난한 이들을 위한 관심을 촉구하고 가난한 이들을 위한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
< 가톨릭평화신문 [제1491호] 2018년 11월 2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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