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연합뉴스) 현윤경 특파원 = "교황의 방북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거대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교황청의 가장 큰 자체 행사인 세계주교대의원회의(이하 주교 시노드)에 참석 중인 유흥식 주교(한국 천주교회 대전교구장)가 11일 교황청 기자실에서 열린 주교 시노드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 연합뉴스 2018년 10월 12일 금요일 >
VATICAN CITY (Reuters) - A trip by Pope Francis to North Korea is “a dream that can be realized” and would be a gigantic step toward peace on the Korean peninsula, a senior South Korean bishop said on Thursday.
< REUTERS 2018년 10월 11일 목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