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강종훈 기자 = 한국 천주교 신자들이 교황의 말씀을 한국어로 접할 수 있게 됐다.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교황님의 말씀, 바티칸 소식, 지역 교회 소식 등을 전하는 바티칸 공식 온라인 뉴스 포털 '바티칸 뉴스'에 한국어 서비스가 포함됐다고 30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8년 7월 30일 화요일 >
바티칸뉴스 한국어 서비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