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제 신부(대전교구)가 7월 1일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아프리카 르완다 주재 교황청대사관 파견 발령을 받았다.
이로써 황 신부는 현재 태국 캄보디아 미얀마 교황대사, 라오스 교황사절을 맡은 장인남 대주교와 신동진 신부(서울대교구)에 이어 세 번째 한국교회 출신 교황청 외교관이 됐다.
< 가톨릭신문 2018년 7월 29일 주일 >
대전교구 황인제 신부가 최근 교황청 외교관에 임명됐다.
한국 천주교회 출신 현역 교황청 외교관은 주 태국ㆍ캄보디아ㆍ미얀마 교황대사와 라오스 교황사절을 겸하고 있는 장인남 대주교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 가톨릭평화신문 2018년 7월 29일 주일 >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