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인류복음화성 산하 세계선교교육국 주최로 베트남·태국·라오스·캄보디아·중앙아시아·일본·한국교회 사례가 발표된 세미나는 각국의 순교 역사와 순교자들에 대한 내용을 학술적으로 비교, 검토하고 현대의 문화적·사회적 상황 안에서 순교자들이 던진 메시지를 ‘선교’의 시선으로 살폈다.
이 자리에서 ‘한국의 순교자들’에 대해서 발표한 김정환 신부(대전교구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는 “한국교회뿐 아니라 아시아 각국 교회가 지닌 ‘순교’ 자산에 대해 폭넓게 바라보는 기회였다”고 참석 소감을 밝혔다.
< 가톨릭신문 2018년 7월 1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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