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에레브 대주교는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한반도의 화해 분위기가 이어져 한국의 미래 세대들이 안정과 번영의 시대를 살아갈 수 있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 cpbc 가톨릭평화방송 2018년 5월 28일 월요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