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는 8일 교구 시노드 본회의를 개막, 전 교구민이 ‘함께하는 여정’에 들어갔다. 교구 시노드 본회의 개막은 제2차 바티칸공의회 이후 한국 천주교회에서 부산ㆍ대구ㆍ인천ㆍ수원ㆍ서울ㆍ청주교구에 이어 이번이 일곱 번째다.
< 가톨릭평화신문 [제1444호] 2017년 12월 17일 주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