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신자들은 ‘쉬는 신자(냉담교우) 회심(관심)’을 향후 교구와 본당이 가장 주력해야 할 분야로 생각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평신도의 신앙생활에서 가장 쇄신이 필요한 부분으로 ‘교회 생활에의 소극적 참여’를 꼽았다. 반면 대전교구 사제들은 앞으로 교구와 본당이 주력해야 할 분야(1순위)로 ‘사제쇄신’과 ‘신자재교육’을 각각 제시했다.
< 가톨릭신문 [제3065호, 1면] 2017년 10월 15일 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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