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살충제 계란 파동’은 먹거리에 대한 반성과 함께 생태적 시각에서 우리가 사는 세상을 다시 한 번 바라보고 묵상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생명이 자원으로 변질된 사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생태적 삶을 추구해야 하고, 실천해 나아가야 할까.
대전교구 생태환경위원회 위원장 임상교 신부의 특별기고문을 통해 생명의 자원화, 먹거리 문제 등을 함께 고민해 본다.
< 가톨릭신문 [제3061호, 19면] 2017년 9월 10일 주일 >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