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대전 대흥동주교좌본당(주임 박진홍 신부)과 ‘공간 1919’가 마련한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3주년 기념행사가 8월 8일 개막했다. ‘공간 1919’는 대흥동성당 100주년 준비 문화사업팀을 뜻하는 동시에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설치된 종합 문화예술공간을 말한다.”
<가톨릭신문 2017년 8월 20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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