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신문] “이전 시노드 과정이 세상 안에 살면서 느끼는 교구민들의 내적인 고민을 수면 위로 들어올리는 시간이었다면, 본회의 단계는 교구 전체가 신앙의 본질적인 측면에 대해 더욱 구체적인 대안을 찾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가톨릭신문 2017년 7월 2일 주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