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티저널 안희대 기자 ] 한동안 뜨겁게 달아올랐던 성모의집 이전 건립 논란이 일단락 됐다. 성모의집 이전 건립부지를 보문중고등학교측에서 매입하고 성모의집은 다른 이전 부지를 찾아보겠다는 결론을 냈다.
< 시티저널 2016년 12월 19일 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