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되는 상황을 지켜본 유흥식 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대전교구장)는 “새로운 가능성과 역사적 책임감을 동시에 보았다”고 말했다.
<가톨릭신문 2016년 12월 18일 일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