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인 독거노인 등을 위해 운영 중인 경로식당 '대전 성모의 집' 신축 이전과 관련해 동구와 보문고간 갈등이 첨예한 가운데 성모의 집을 운영 중인 천주교 대전교구 소속 대전가톨릭사회복지회(이하 복지회)는 어떤 입장일까.
신축 이전 부지를 매입한 뒤 동구에 기부채납한 주체인 관계로 복지회는 <디트뉴스24>와의 인터뷰를 통해 공식 입장을 밝히며, 신축 이전에 대한 필요성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디트뉴스24 2016년 12월 01일 목요일>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