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006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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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간의 종말> 전국 개봉

시간의 신비 속에 피어난 사랑
푸른눈의 신부들은 왜 조선으로 떠나오게 되었을까?


아시아 지역 선교를 목적으로 결성된 프랑스 최초의 외방선교회인 ‘파리외방전교회’에서 1830년대,
처음으로 조선에 선교사를 파견한다.
하지만 모방, 샤스탕, 앵베르 세 명의 신부는 모두 새남터에서 순교하고 이후 조선에 입국한 신부 중 12명의 신부가 순교한다.
어떤 열정과 신앙으로 젊은 신부들은 목숨을 걸고 조선에 오게 되었을까?
 

 

1866년 조선에서는 프랑스 선교사 9명을 비롯해 수많은 천주교인이 죽임을 당했다.


선생복종(善生福終) : 선하게 살다 복되게 마무리 한다.
 소외된 자, 낮은 자, 작은 자들과 함께했던 신부들의 이야기, 현대인들의 마음을 울린다!


머나먼 조선땅에서 젊음을 바친 선교사와 수많은 순교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한국천주교회의 오늘을 기억하며,
다큐멘터리 "시간의 종말"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조선의 역사, 프랑스 선교사의 이야기를
올리비에 메시앙의 '시간의 종말을 위한 사중주'와 함께 들려 준다. .

 

전국 개봉 : 2016년 11월 3일(목)
홈페이지 : http://www.fortheendoftime.com/

 

 

[ 대전지역 상영시간 ]

CGV 대전
11월 4일(금) : 19시 05분
11월 5일(토) : 16시 25분
11월 6일(일) : 13시 15분, 17시 15분

메가박스 Premium 3관
11월 5일(토) : 8시 10분
11월 6일(일) : 8시 10분
11월 7일(월) : 8시 1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