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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린 대전 가톨릭 언론인 재창립 미사에 참석한 언론인들. |
대전지역 신문·방송사의 가톨릭신자 모임인 ‘대전 가톨릭 언론인회’가 재창립됐다.
대전교구 직장 직종사목부(지도신부 김홍천)는 대전가톨릭언론인회 주관으로 30일 오후 7시 대전 상공회의소 소회의실에서 재창립미사를 갖고 언론인회의 재출범을 시작했다.
대전교구 교구장 유흥식 주교의 주례와 교구사제의 공동집전으로 진행된 이날 미사에는 변평섭 충청투데이 회장을 비롯 대전일보 권오덕 주필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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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
이날 미사 후에 개최된 재창립총회에서는 변평섭 충청투데이 회장이 초대회장으로 선출됐다. 변 회장은 축사에서 “대전 가톨릭 저널리즘 클럽으로 시작한 언론인 모임이 과거 4년간 활동이 정지된 상태 였다” 며 “가톨릭 언론인을 모아 사명감을 갖고 모임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부회장에는 KBS 노영호 부장, CMB 김동수 국장, MBC 최순희 부장을 선임 했으며 각 사를 대표하는 간사들을 구성했다.
한편 가톨릭언론인회 소속이 직장사목회에서 교구 홍보국으로 바뀌어 앞으로 지도신부는 교구 홍보국장인 한광석 신부가 맡게 된다.
한신부는 인사말에서 “평소 교구 홍보 업무를 보면서 궁금했던 사항을 언론인 모임을 지도하면서 배우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모인 참석자들은 가톨릭 신앙인으로써 성실한 신앙생활과 언론인의 사명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인터뷰> 대전가톨릭언론회 변평섭회장. - 모임의 회원은 어떻게 되는지. - 앞으로의 계획은. - 당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디트news24(손전화) 011-403-74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