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41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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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 ‘생명을 위한 미사’
[명동성당 ‘생명을 위한 미사’]
기사등록 일시: [2007-01-25 15:30] /newsis.com All rights reserved
【서울=뉴시스】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31 운동본부(위원장 김지석 주교)는 2월8일 오후 6시 서울 명동성당에서 ‘생명을 위한 미사’를 봉헌한다. 모자보건법이 제정된 1973년 2월8일에 맞춘 행사다.
운동본부는 “낙태와 생명조작, 사형, 전쟁 등 죽음의 문화를 청산하고 ‘생명’에 대한 의식과 행동을 바로잡아 생명의 문화를 꽃피우기 위한 천주교의 범국민적인 캠페인인 ‘생명31 운동’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지현기자 ljh423@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