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 영상의학센터에서 열린 신규도입 장비 축복식에서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가 양전자 컴퓨터 단층 촬영기 등 신규장비에 축복의 성수를 뿌리고 있다. /김대환 기자
가톨릭대학교 대전성모병원은 13일 원내 영상의학센터에서 신규 도입장비 가동을 기념한 축복식을 가졌다.
대전성모병원은 최근 '64채널 초고속 다중 전산화단층촬영기(64Ch MDCT)', '디지털 혈관 조영기(Digital Angiography)', '양전자 컴퓨터 단층촬영기(PET-CT)' 등의 최첨단 의료장비를 새롭게 도입하고, 이날 유흥식 천주교 대전교구장의 주례로 축복식을 집전한 데 이어 가동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