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569
  • 글쓴이 : 양상환
  • 작성일 : 2006/12/07
  • 조회수 : 3,418

대전교구 제1기 ‘어머니학교’

대전교구 제1기 어머니학교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교구 가정사목부(담당 김종기 신부)는 11월 25일부터 이틀간 충남 전의 정하상교육회관에서 ‘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주제로 ‘제1기 어머니학교’을 열었다.


40여명이 참가한 이번 어머니학교는 사회와 가정의 변화 속에서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는 어머니의 모습을 짚어보고 성가정의 성모 마리아를 닮은 어머니로 거듭나는 계기를 신자들에게 제공하고자 열린 것이다.


교구 신자들의 호응 속에 올 1월부터 ‘아부지학교’ 프로그램을 잇달아 갖고 있는 대전 가정사목부는 아부지학교 프로그램을 참고로 어머니학교를 준비했다. 어머니학교 개설을 요청한 아부지학교 수료생들은 이번 어머니학교의 봉사자들로 참여해 진행을 도왔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