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도소 대정공소 '평화의 모후 Pr.' 연차총친목회 가져..
천주교 대전교구 교정사목(담당=맹세영 신부)와 대전「평화의 모후」레지아(단장=이석구) 직속 대전교도소 대정공소 「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단장=이태오)은 12월 6일 오후 1시 30분에 대전 유성구 대정동 대전교도소내 교육실 1층에서 교정사목회원과 재소자, 봉사자 등 25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의 모후 Pr.' 연차총친목회을 가졌다
맹 신부는 훈화를 통해『그동안 이끌어 주신 모든분들과 관계된 봉사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면서『레지오가 단원들이 많이 증가되어 분단하여 두팀의 레지오가 운영될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새단원 3명의 소개와, 이어서 5명의 단원들이 '성모님께 드리는 시와 편지'를 낭송과 함께 봉헌됐다.
1995년 1월 4일 설립된 대전교도소 「평화의 모후」쁘레시디움은 단원 대부분이 전례봉사와 교정사목 등에 적극 활동하고 있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 djsim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