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668
  • 글쓴이 : 홍보국
  • 작성일 : 200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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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평화의 날 '세계종교평화센터'건립 세미나 열려


21 평화의 날 '세계종교평화센터'건립 세미나 열려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과 세계종교평화센터 건립 세미나



21일 오후 2시 유성 스파피아 호텔 3층 연회장에서 김성곤 국회국방위원장을 비롯한 대전·충남지역 종교계 지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충남 종교인 평화회의(의장 유흥식 주교)주최로 「행정도시내 세계종교평화센터 건립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하고 「세계종교평화센터 건립」에 대한 종교계의 의견을 모았다.


환영사에서 유흥식 의장은 "세계종교평화센터는 세계종교인들은 물론 지구촌 가족모두에게새로운 기대와 희망을 안겨줄것이며 특히 지구촌에서 유일하게 분단국가로 남은 한반도에 세계종교평화센터가 건립되면 한반도의 안정은 물론 세계평화에도 크게 이바지 할것이다"며"종교 지도자님들이 언제든지 열린마음으로 참여할때에 세계종교평화센터 건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축사에서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건설되는 행정복합도시는 희망찬 미래를 가꾸어 나가는 중심지가 될것이며, 축복받은 터전위에 전세계 종교의 상생과 화합을 위한 세계종교평화센터가 건립되는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이며 세계종교평화센터는 전 인류에게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를 심어부는 메카가 되리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 djsimo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