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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
사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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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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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2006. 9. 8. |
□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위원장 염수정 주교, 이하 ‘여성소위원회’)는 2006년 9월 7일(목) 오후 1시, 서울대교구 명동 성당 꼬스트홀에서 “21세기 가톨릭 여성사목의 전망”(부제:생명,상생,화해를 사는 여성)을 주제로 여성소위원회 설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 송종례 수녀(여성소위원회 기획위원)의 사회로 진행된 심포지엄은 이영자 수녀(여성소위원회 운영위원장)의 개회 선언과 시작기도로 시작하였다. 위원장 염수정 주교는 기조 강연을 통해 “급변하는 21세기 사회와 교회 안에서 가톨릭 여성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여성들이 무엇을 해야 하고, 여성 활동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가를 찾는 이 작업은 참으로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 이어 ‘가톨릭 여성 단체들의 현황과 바람직한 미래 방향’에 대해 오덕주 회장(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가톨릭교회의 사회복지(여성 분야)에 대한 현황 분석과 미래 방향’에 대해 성명숙 교수(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과), ‘21세기 사회 안에서 담당해야 할 가톨릭 여성의 역할’에 대해 조옥라 교수(서강대 사회학과)가 주제 발표를 하였다. 각각의 발제에 대해 장봉숙 회장(전 수원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장), 조현숙 관장(창원 여성의 집), 호인수 신부(인천교구)가 논평을 하였다.
□ 패널 토의에서는 ‘현장에서의 여성 문제와 가톨릭교회에 거는 기대’라는 주제로 이경희 전 상임대표(경남 여성단체연합), ‘생명 문제에 대한 여성사목적 접근’에 대해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여성사목의 구체적 대안 모색’에 대해 이금연 소장(감마연구소)이 발표하였다.
□ 사진자료

☞ 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여성소위원회 설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

☞ 행사장을 가득 메운 청중들

☞ 사회를 맡은 송종례 수녀(여성소위원회 기획의원)

☞ 시작기도를 하는 이영자 수녀(여성소위원회 운영위원장)
☞ 기조 강연을 하는 염수정 주교(주교회의 평신도사도직위원회 위원장)

☞ 주제 발표 중인 발제자들

☞ '가톨릭 여성 단체들의 현황과 바람직한 미래 방향'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오덕주 회장(서울대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 '가톨릭교회의 사회복지(여성 분야)에 대한 현황 분석과 미래 방향' 대해 발표하고 있는
성명숙 교수(대구가톨릭대 사회복지과)
☞ '21세기 사회안에서 담당해야 할 가톨릭 여성의 역할'에 대해 발표하고 있는
조옥라 교수(서강대 사회학과)

☞ 주제 발표를 경청 중인 염수정 주교

☞ 발제 1에 대해 논평하는 장봉숙 회장(전 수원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

☞ 논평 1에 대해 답변하는 오덕주 회장

☞ 발제 2에 대해 논평하는 조현숙 관장(창원 여성의 집)

☞ 논평 2에 대해 답변 중인 성명숙 교수

☞ 발제 3에 대해 논평하는 호인수 신부(인천교구)

☞ 논평 3에 대해 답변 중인 조옥라 교수

☞ 패널 토의 중인 이금연 소장(감마연구소), 박정우 신부(서울대교구 생명위원회),
이경희 전 상임대표(경남 여성단체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