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은동성당에서 9월 6일(수) 부터 9일(토) 까지 파이프오르간 봉헌기념 교회음악 페스티벌을 연다.
시간은 6일(수) 부터 8일(금) 까지는 저녁 7시 30분 부터, 9일(토)은 7시부터 각각 시작한다.
행사 일정은 아래와 같다
첫날인 6일(수)은 "성악 솔로와 함께하는 오르간 음악"이란 제목으로, 테너 박승희, 알토 박진아, 바리톤 박승혁, 소프라노 신자민, 테너 강훈, 오르간 김현애, 이윤정 이 함께한다.
둘째날인 7일(목)은 "그레고리오 성가와 함께하는 오르간 음악"이란 제목으로, 지휘-오르간 최호형 신부, 오르간 강석희, viola gamba 정명숙, traverso 정경미가 함께한다.
셋째날인 8일(금)은 "바이올린과 함께하는 오르간 음악"이란 제목으로, violin A.Katharina Szathmary, organ Zsigmond Szathmary 가 함께한다
넷째날인 9일(토) "교회함창과 함께하는 오르간 음악"이란 제목으로, 합창 뜨리니따스 합창단(지휘 김철회), 오르간 황보경, 유지영, 이은주, 소프라노 이지영, 테너 최경일 이 함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