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998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05/31
  • 조회수 : 3,257

[사진] 금강의 자랑 갈대밭이 사라졌어요

[사진] 금강의 자랑 갈대밭이 사라졌어요

[오마이뉴스 장재완 기자] 이명박 정부의 금강정비사업이 금강 전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금강의 곳곳이 파헤쳐지고 있으며 금강과 함께 살아온 수많은 생명들이 죽어가고 있다. <오마이뉴스>는 대전충남녹색연합과 공동으로 금강정비사업 전후의 생생한 현장을 사진으로 공개한다.

# 1. 금강보 예정지 공사 전후 모습


▲ 공주 연미산에서 바라본 금강보 예정지.
ⓒ 대전충남녹색연합  

 

 

▲ 공주 연미산에서 바라본 금강보 공사현장.
ⓒ 대전충남녹색연합  

 

 


# 2. 파괴되고 있는 금강의 자랑 백사장


▲ 공산성에서 바라본 공주 터미널 앞 금강 백사장.
ⓒ 대전충남녹색연합  

 

 

▲ 공산성에서 바라본 공주 터미널 앞 금강 백사장. 금강정비사업으로 백사장이 모두 파괴되어 있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 3. 사라지고 있는 금강의 자랑 갈대밭


▲ 금강의 자랑 갈대밭. 금강정비사업 부여보 예정지 일대.
ⓒ 대전충남녹색연합  

 

 

▲ 금강정비사업 부여보 예정지 일대. 금강의 자랑 갈대밭이 모두 사라졌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 4. 파괴되고 있는 금강변 습지


▲ 부여 왕진리 앞 금강 둔치의 모습.
ⓒ 대전충남녹색연합  

 

 

▲ 부여 왕진리 앞 금강 둔치의 모습. 금강정비사업으로 습지가 파괴되고 있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 5. 사라지는 금강의 자랑 갈대밭


▲ 청남면에서 바라본 부여보 예정지.
ⓒ 대전충남녹색연합  

 

 

▲ 청남면에서 바라본 부여보 공사 현장.
ⓒ 대전충남녹색연합  

 

 


# 6. 금강 최고의 내륙습지 합강리(금강-미호천 합류 지점)의 공사 전후

 

수달과 큰고니, 황조롱이, 참수리 등 야생동물의 천국이라 불렸지만, 금강정비사업 공사가 시작된 후 야생동물의 지옥이 되어 버렸다.


▲ 금강 최고의 내륙습지 합강리의 모습.
ⓒ 대전충남녹색연합  

 

 

▲ 금강정비사업 공사로 망가져 버린 금강 최고의 내륙습지 합강리 모습.
ⓒ 대전충남녹색연합  

 

 


# 7. 사라지는 생태계의 보고 하중도


▲ 청남면에서 바라본 합강리 하중도.
ⓒ 대전충남녹색연합  

 

▲ 금강정비사업으로 사라지는 생태계의 보고 합강리 하중도.
ⓒ 대전충남녹색연합  

 

 


# 8. 완전히 파괴되어 버린 금강 자연둔치


▲ 금강정비사업 금남보 예정지 아래 삼성천 합류지점 자연둔치.
ⓒ 대전충남녹색연합  

 

 

▲ 금강정비사업으로 파괴되어 버린 자연둔치(금남보 아래 삼성천 합류지점).
ⓒ 대전충남녹색연합  

 

 


# 9. 세종시 전원산은 그대로인데, 금강은 완전히 파괴되어 버린 모습


▲ 세종시 행복지구 앞 금강변의 모습. 멀리 보이는 산이 전원산이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 금강정비사업 세종시 행복지구 앞 금강변, 전원산은 그대로인데 금강변은 모두 파괴되었다.
ⓒ 대전충남녹색연합  

 

 

[☞ 오마이 블로그] [☞ 오마이뉴스E 바로가기]
- Copyrights ⓒ 오마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