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1703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1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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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장애 무의탁 노인 6명 부모로 모시는 대전 안영렬·이영미씨 부부 “서로 의지하며 감싸는게 가족”(대전일보)

== 지적장애 무의탁 노인 6명 부모로 모시는 대전 안영렬·이영미씨 부부 “서로 의지하며 감싸는게 가족” ==(대전일보)

...가양동성당 사무장으로 일하는 부인 이씨는 매일 점심시간에 맞춰 집에서 식사를 챙긴다. 부부는 이런 수고에도 집이 늘 북적북적해 사람사는 맛이 난단다. 모실 수 있는 부모가 있다는 것, 대가족처럼 늘 집에는 사람 냄새가 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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