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한지 벌써 1년이 됐습니다. 선종 때 남긴 '서로 사랑하라'는 메시지는 우리 사회를 실제로 변화시켰습니다. 장기기증 희망자가 폭발적으로 늘었습니다.
새롭게 바뀐 저작권법에 의거 헤드링크만 제공 됩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