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성당 정문 청동조각'으로 가톨릭미술상 특별상 받은 조각가 최의순 87년에 완성했지만 건물 오래돼 설치 미뤄져 "聖地 돌며 1년간 공부… 한국 천주교 역사 담아"
새롭게 바뀐 저작권법에 의거 헤드링크만 제공 됩니다. 위 링크를 클릭하시면 해당 기사를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