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843
  • 글쓴이 : 홍보국
  • 작성일 : 200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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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을 위한 영성선교 공간 하늘품 오픈식

영성문화 예술 공간 『하늘품』 개소식

대전교구 사목기획국 산하 여성연합회(회장=한명애.막시마, 지도=곽승룡.비오신부)는 2006년 8월 1일 오전 11시 대전 유성구 어은동 유성구청 뒤 한빛아파트 앞 건물 2층 위치한 선교를 위한 영성 문화 예술 공간 하늘품 까페를 마련. 지역 신자 및 관계자와 성직자.수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교구 총대리 박종우 신부 주례로『하늘품 까페 개소식』을 가졌다.

하늘품 In Heaven (天上之悔) 선교를 위한 영성 문화 예술 공간으로서 천주교 및 신앙안내, 영명축일파티, 생활성가 및 종교음악 콘서트, 생활성가배우기, 성인 및 기도배우기, 신앙 기도 영성 서적 열람, 가정을 더 잘 살리는 모임, 수도원소개 및 신학교소개 와 성소상담, 본당 단체 모임 대여, 선교 신자재교육컨설팅등이 마련되어 운영할 예정이다.

하늘품 까페의 메뉴는 café Tea & cookies, 전통차, 생과일쥬스, 팥빙수, 병맥주 시 간 : Open am 11:00-pm 06:00(일반인), pm 06:00-11:00(청년)


1. 인사하고 있는 여성연합회 회장

2. 인사말씀 중이신 곽승룡 비오 지도신부님


3. 축하 인사하고 있는 평협회장님

4. 축가를 부르고 있는 신부님들


5. 축하인사를 하시는 총대리 신부님

6. 축하객들


8. 케익절단을 하고 있는 곽승룡신부님, 여성연합회자문위원, 거룩한말씀의 회 총장수녀님, 박종우 안드레아 총대리신부님, 한명애 막시마 여성연합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