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28371
  • 글쓴이 : 관리자
  • 작성일 : 20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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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봉사단 백두대간 오른다

가톨릭 봉사단 백두대간 오른다

[대전=중도일보]
천주교 대전교구 청소년 사목국은 “하느님 안에서 우리 서로 대화해요”라는 주제와 ’가톨릭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백두대간 보존회와 함께 백두대간 마루금 일대 번천리 마을로 봉사활동을 떠난다.

대전가톨릭청소년회 진행 봉사자와 대전교구 젊은이들 4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백두대간 마루금 일대 번천리에서 ‘생태숲 조성’과 ‘댓재 - 두타산 - 무릉계곡’에 이르는 백두대간을 탐방한다.

대장정의 첫날인 5일은 개회미사후 번천분교에서 생태교육을 받는다. 둘째날인 6일은 번천리 일대에서 생태 숲과 계곡 탐방에 이어 7일은 생태 숲 조성후 마을주민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고 환경영화를 관람할 계획이다.넷째날인 8일은 닷재에서 두타산, 무릉계곡에 이르는 백두대간을 탐사하고, 넷째날인 9일은 청소년교육원으로 복귀한다.

중도일보 / 한성일기자 hansung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