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SS청소년 교육연구소 축성식 및 현판식
충남 논산 대건고등학교(교장= 강석준 미카엘 신부)이 대전광역시 유성구 궁동 420-6 현지『PESS청소년 교육 연구소』를 지역신자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월 21일 오후 6시에 축성식과 현판식을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 주례로 가졌다.
이날 교구장 유흥식 주교는 축하 인사에서『교육연구소가 교회와 나라의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은총을 주는 그런 복음의 집이 됐으면 좋겠다』며『전문적인 많은 경험과 계발을 통해 교육연구소의 축성식을 갖게 되어 축하드리며 관계자들에게는 격려를 드린다』고 치하했다.
강석준 신부(소장= PESS청소년 교육 연구소)는『주교님과 신부님들이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이 연구소는 특히 하느님께서 주체가 되셔서 운영될 것이며 청소년들을 위해 생명에 봉사하는 연구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 유성구 궁동 420-6 현지에서 현판식을 갖은 PESS청소년 교육 연구소의 규모는 일반상가 건물 2층 30평 마련. 자라나는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주요한 요소인 신체적(Physical), 정서적(Emotional), 영적(Spiritual), 지적 & 봉사적(Study & Service) 측면을 균형있게 발전시키고자 하는데 있다. 청소년들이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할 뿐 아니라 영성적인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진행방법을 계발 보급하고자 문을 열게 된 것.
가톨릭신문 양상환 위촉기자 djsimon@catholictimes.org